마선거구는 봉산면, 대항면,구성면이며 2명을 선출한다. 김동열, 김태후, 손영철, 심원태, 여의동, 이원기, 이정열, 전재수, 정청기 예비후보가 등록하였다.
김동열(62)예비후보는 무소속이며 서울용문고등학교 3학년을 중퇴하였으며 대림산업 사우디현장근무의 경력이 있다. 연락이 되지 않아 추후 게재할 예정이다.
김태후(56)예비후보는 열린우리당으로 공천 결정이 되었으며 시온중학교를 졸업, 김천시 새마을지회 부회장의 경력이 있다.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며 새마을 정신을 살리고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실무를 펼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손영철(50)예비후보는 무소속으로 출마할 뜻을 밝혔다. 김천고등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전 봉산파출소 자율방범대장이었다.
“농촌경제화 재정자립도 회복에 힘쓰며 모든 시민들에게 앞으로 달라질 미래에 대한 확신을 주겠다”고 밝혔다.
심원태(42)예비후보는 한나라당으로 공천결정이 되었으며 성의고를 졸업하고 대항면 이장협의회 총무를 역임했다. “노인복지와 포도특구지역선정으로 인한 와인공장설립, 덕산저수지 수자원공사의 편입, 농로포장과 배수로확보, 관광자원을 위한 주차장확보등의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소신을 피력했다.
여의동(49)예비후보는 한나라당 공천결정이 되었으며 상주대 행정학과에 재학중이며 김천한방농업 연구회회장이다. “집행부의 감시역할을 충분히 하여 친환경적인 구성면을 비롯하여 지례5개면과 대항면의 직지사의 특성을 살린 농촌지역에 고른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마동기를 밝혔다.
이원기(58)예비후보는 무소속으로 출마한다. 김천고를 졸업했고 지방공무원으로 28년을 근무한 경력이 있다. “공무원 28년의 풍부한 행정경험과 김천시의회 의정활동으로 쌓은 노하우를 십분 발휘해 지역발전과 안녕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할 것을 굳게 약속드린다” 고 밝혔다.
이정열(59)예비후보는 무소속이며 과곡초등학교를 졸업하였고 구성과곡초등학교 총동창회장이었다. “4년간의 시의원으로 재직하는동안 마무리 못한 일을 정리하고 전국체전이후 농촌발전을 위해 일하고 싶다”고 출마동기를 밝혔다.
전재수(73)예비후보는 무소속이며 제2대 김천시의회의원이었다. “도덕적 해이를 막고 사회복지정책개선에 힘써 노인복지와 청년층의 고용안정문제해결에 앞장서며 농촌중심의 정책추진을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청기(57)예비후보는 무소속출마한다. 김천농업고등학교를 졸업하였으며 현시의원이다.
“미진하지만 농업에 필요한 기반조성과 전국체전마무리에 힘쓰며 면단위 낙후개선과 도·농복합도시의 소외된 농촌개선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