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현일고등학교장배 현일가족골프대회가 지난 4일 교직원, 학부모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포랜드골프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장창용 현일고등학교장은 인사말에서 “골프는 정신과 육체가 하나가 되는 운동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인생과 성취감을 마음껏 느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수 총동창회장은 “이번 대회가 교직원, 학부모 등 모든 현일 가족들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고 변주수 학교운영위원장은 “현학회(현일중고등학교 출신 학부모 모임)가 발족되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60여명이 선수가 참여한 이날 대회는 챔피언부(남.여)와 신페리어부(남.여)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대회결과는 다음과 같다.
챔피언부(남자)
1등 김원동(6회), 2등 박구근(8회), 3등 김일수(4회)
챔피언부(여자)
1등 박정화(교사), 2등 서상옥(교사), 3등 최인자(학모)
신페리어부(남자)
1등 박호원(2회), 2등 박원식(교사), 3등 김학도(6회)
신페리어부(여자)
1등 김옥순(교사), 2등 김분연(교사), 3등 박재순(가족)
최다버디상 변준태(교감), 노버디 노보기상 설동수(교사)
퍼팅상(남) 1위 조형기, 2위 배승호, 3위 김용섭
퍼팅상(여) 1위 김성자, 2위 최현수.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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