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구미시 제4선거구 한나라당 이용석 후보 사무실 개소식이 3일 한나라당 김관용 지사 후보, 남유진 구미시장 후보와 당원, 지지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개소식에서 이용석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 선주고을을 미래의 도시형 농촌으로 바꾸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후보는 특히 농업기반시설을 90%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선산재래시장 현대화 마무리, 도리사를 기점으로하는 불교문화 관광벨트화 , 도,농협력체계로의 전환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 선산을 기점으로 선산- 원호, 무을, 옥성, 도개, 해평간 돌망 확충을 통한 교통여건 개선을 약속했다.
복지와 관련 이 후보는 미래지향적 정보화 교육으로 교육의 질 향상, 국민건강체육시설 및 레포츠 시설 확충, 노인복지 시설 및 장애인 시설을 추가로 설치해 외롭고 힘든 이웃과 함께 하겠다는 입장도 강조했다.
이 후보는 구운초, 구미중, 대구고, 대구대를 졸업했다.
재선의 도의원으로 현재 도의회 농정위원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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