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시민 편의·안전 뒷전 공사 강행 말썽
구미시 구포동 671번지 내 상가 공사현장
2006년 05월 09일(화) 04:5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안전표지판, 유도원 없고… 시정요구도 무시

시민 안전을 무시한 공사가 진행되면서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정조치를 하지 않은채 공사를 강행하면서 시민들로부터 반발을 사고 있다.
 특히 민원을 접수한 구미시의 시정조치 요구에도 불구하고 시정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구미시 구포동 671번지 내는 현재 상가 건물을 건축하고 있는 가운데 공사차량들로 혼잡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이 공사차량들이 소방도로 2차선 도로를 완전 차단하는 바람에 시민의 보행 불편은 물론 이곳을 이용하는 일반 주민소유 차량들까지도 통행이 차단되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상가건물 공사업체는 공사안내문은 게시조차 않고 있는 등 안전을 무시한채 공사를 강행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공사현장이 도로와 인접해 있거나 도로상일 경우 통상적으로 인접한 지점(약 100미터 지점)에 공사를 사전에 식별할수 있는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유도원을 상주시켜 차량의 통행과 보행자의 안전에 만전을 기울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그러나 이 공사 업체는 안전을 무시한 공사 강행으로 소방도로를 이용해야 할 각종 차량들은 이웃 아파트 단지 내 도로를 이용하고 있는 실정으로 지난 4월 하순경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하는 일이 있었으나 행정기관이나 공사업체 감독의 사후조치가 형식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주민들로부터 큰 비난을 받았다.
 한편 해당 동사무소 건축담당 관계 공무원은 민원 접수 후 안전표지판 설치등 시민불편이 최소화될수 있도록 협조를 요구했으나 시정이 이루어지지 않아 시민들로부터 빈축을 샀다.
서일주기자 sij41@hanmail.net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