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아카시아 벌꿀축제 7일 열려
5.2km 신동재 구간
2006년 05월 09일(화) 05:3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우거진 아카시아 꽃 장관

 올해로 6회를 맞는 칠곡군의 아카시아벌꿀 축제가 7일 지천면 신동재 일원에서 열렸다. 국내 최대의 아카시아 군락지인 신동재는 5.2km 구간의 고갯길 양편에 100만 평에 40∼50년생의 아름드리 아카시아가 빽빽이 들어서 있는 곳이다.
 오후 1시 도립국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열린 아카시아벌꿀 축제에는 많은 관람객들이 푸른 아카시아 숲속에서 싱그러움을 맛보았다. 2시 개막식에 이어 열린 윙윙 가요제에서는 예선을 거친 지역의 아마추어 가수들이 자신의 솜씨를 한껏 뽐내 관람객들의 흥을 돋구었다.
 윙윙 가요제에는 인기가수 ‘현숙과 이태호’가 특별 출연해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관람객들은 신동재 정상 양편에 설치된 아카시아벌꿀 전시장에서 지역 특산물인 벌꿀을 시식하고 벌꿀 및 지역 우수 농산물을 구입하기도 했다. 벌꿀요리 전시장에선 꿀과 관련된 다양한 종류의 꿀 요리를 둘러보고 양봉 체험장에서 꿀따기와 함께 여왕벌 관찰, 벌통 소독 등의 양봉체험을 하는 특별한 추억도 남겼다. 이밖에도 짚풀공예 체험장과 야생화전시, 사진 및 그림 전시회 등도 열려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저녁시간에는 대구예술대학 학생들이 실용 음악과 한국음악 공연을 펼쳐 싱그러운 밤하늘의 정취를 더했다.
 주최 측은 축제 첫날인 7일 대략 5만명 정도의 관람객들이 축제장을 찾았다면서 축제 마지막 날까지 15만명 정도가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축제 전날까지 경북지역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일기불순으로 축제 준비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첫날인 7일 아침부터 맑은 하늘을 드러내 축제장의 분위기가 싱그러움을 더했다. 축제장 주변의 아카시아 꽃들은 봄철 저온으로 개화가 다소 지연되어 이제 하얀 버선발 모양의 꽃잎들을 내밀기 시작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