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오삼일 지방선거에 나서는 비례대표 후보를 확정했다.
열린우리당 경북도당 상무위원회는 6일 회의를 열고 길윤옥 한국여성정치연맹 경북지부장을 구미시 시의원 비례대표 1번으로 확정, 발표했다.
한나라당 경북도당 공천심사위원회는 11일 구미, 김천, 칠곡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를 확정했다.
구미시, 김천시, 칠곡군 기초의원 후보는 다음과 같다.
1번 박순이(52. 여), 2번 석호진(46.남), 3번 김정숙(49.여) 4번 박유신(51.남)
1번 강상연(68.여) 2번 강준규 (53.남) 3번 김미화(51.여) 4번 김호길(64.남) 5번 윤순자(51.여)
1번 한향숙(42.여) 2번 김진천(51.남)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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