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선거구는 성남동, 평화동, 양금동, 대곡동이며 3명을 선출한다. 5월 12일 기준으로 김태섭, 박흥식, 손진철, 송필호, 양병직, 이상영, 이선영, 이영웅, 임경규, 전부일, 최성호 예비후보가 등록했다.
김태섭(60)예비후보는 한나라당결정이 되었다. 건국대 정치대학 경제학과 1년중퇴했으며 경찰관으로 30년 6개월 근무했다. "시민의 혈세를 적시적소에 투입되도록 집행부를 철저히 감시·감독하고 또한 견제하며 큰일에는 긴밀히 협조해 김천시 발전에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흥식(57)예비후보는 무소속이다. 영남대 행정대학원(자치행정학)을 졸업했고 김천축산업협동조합장을 역임했다. "혁신도시 김천시의 발전을 위해서 축협조합장으로 근무하며 닦은 행정능력을 경험삼아 주민의 필요를 채워주고 우리 지역 사회의 자존심을 다시 한번 회복시키고자 저의 혼신을 바칠것이다"고 말했다.
손진철(47)예비후보도 무소속이다. 상주대 비즈니스 경제학과 1년재학중이고 김천라이온스클럽회원이다. "주민여론을 발로 뛰면서 듣고 실천하겠으며 어느 누구와도 대화창구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신을 피력했다.
송필호(67)예비후보도 무소속. 영천고를 졸업했고 경상북도의회의원직에 3번입후보했다. "김천시의 지역발전을 위하고 힘차고 알찬 김천시건설에 이바지하여 중소상인을 위해서 재래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출마동기를 밝혔다.
양병직(57)예비후보는 무소속이며 상주대 비즈니스 경제학과 1년 재학중이다. 김천유도회장이다. "현직 시의원의 경험을 최대한 살려 전국체전과 혁신도시발전을 위해 발로 뛰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상영(44)예비후보는 무소속이며 영남대 사범대학 한문교육학과를 졸업했다. 경북일보 정치부 기자로 재직했다. "지역현황과 지역주민의 민원을 잘아는 언론인 출신으로서 지방자치를 발전시키고 혜택이 주민에게 돌아가게 하는데 미력이나마 기여하고 싶어 출마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선명(43)예비후보는 무소속. 김천중앙고를 졸업했고 새마을 지도자를 역임했다. "우리 지역 주민들의 성실한 머슴으로 살기 좋은 우리고장을 만들고 지역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지역개발을 촉진시키는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영웅(57)예비후보는 무소속이며 김천중을 졸업했고 부곡동 새마을금고이사장이다. "진정한 주민의 대표로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지역경제와 민원사항과 숙원사업을 토론하여 시민과 같이 성취할 수 있도록 하며 김천시 수입원인 농산물 생산이 경제개발위주의 시정이 되도록 하겠다" 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임경규(54)예비후보는 한나라당 결정이 되었으며 중앙대 통계학과를 졸업했고 2선의원이다. "시의원 경험을 최대한 살려 마지막으로 김천시의 주요사업 마무리를 위해 힘쓰며 지역민원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부일(43)예비후보는 한나라당공천결정이 되었으며 단국대 법학과를 졸업했고 김천시 재향군인회 부회장이다. "지역경제 살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며 고용문제와 공장규제 문제를 시장 및 집행부와 협의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성호(47)예비후보는 무소속이며 상주대 행정대학원 석사과정에 1학년 재학중이며 법무부교정위원을 지냈다. "이때까지 걸어온 길을 좀 더 가까이에서 지역민들과 함께 아픔과 기쁨 그리고 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하며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겸손한 봉사자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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