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를 위한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구미시장과 김천시장은 4대1, 칠곡군수는 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구미시장에는 한나라당 남유진(53) 전 구미부시장, 민주노동당 최근성(41)민주노동당 경상북도 위원장 , 무소속 신수식(43) 시민단체 대표, 무소속 채동익(58) 전 구미시 경제통상국장이 등록했다.
김천시장에는 한나라당 박보생(55) 전 김천시청 행정지원국장, 무소속 김정국(63) 경북시군 의장 협의회 회장, 무소속 전영수(44) 전 김천시 학원연합회장, 무소속 최대원(50) 재단법인 고려장학회 회장이 등록했다.
칠곡군수에는 한나라당 배상도(67) 현 군수와 무소속 박창기(49) 현 의장, 무소속 장세호(49) 전 국회사무처 입법보좌관이 등록했다.
구미시장, 김천시장, 칠곡군수에는 열린우리당이 후보를 내지 않았다.
구미시 도의원 선거에는 4명 정원에 6명이 출마했다. 제1선거구에는 한나라당 백천봉 전의원이 유일하게 등록했으며, 제2선거구에는 열린 우리당 안장환 경북도당 상무위원과 한나라당 윤창욱 전 구미시 지구당 사무국장이 등록을 마쳤다.
제3선거구에는 열린우리당 김경훈 평통자문위원회 구미시 협의회 청년분과 위원장과 한나라당 김영택 인동청년협회 회장이 등록을 마쳤다.
제 4선거구에는 한나라당 이용석 현 도의원이 유일하게 등록했다.
20명의 지역구 의원을 선출하는 구미시의원 선거에는 총 67명이 등록을 마쳐 3,3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15명의 지역구 의원을 뽑는 김천시의원 선거에는 60명이 등록을 마쳐 4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8명의 지역구의원을 선출하는 칠곡군의원 선거에는 24명이 등록해 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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