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의장 윤영길)는 24일 오전 의장실에서 구미시에 대한 200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를 위해 위원들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결산검사위원은 시의원을 비롯한 재무경험자, 세무사등 총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위원은 이강덕 의원이며, 위원은 윤춘식 전 시의원, 우병종, 김태원, 세무사 김익한 씨등이다.
결산검사는 24일부터 6월12일까지 20일 동안 구미시의 2005 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계속 비, 명시 이월비 및 사고이월비, 채권 및 채무, 재산 및 기금, 금고등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결산 검사 과저에서 도출된 문제점과 개선사항 등은 시정을 요구하고,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 편성등 의정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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