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와 관련, 선거인수와 투표소가 확정되었다.
지난 5월 12일 기준으로 칠곡군에서 선거에 참여하는 선거인수는 11만4백17명의 군민 중 74.71%인 8만2천4백96명(남자 4만1천7백38명, 여자 4만7백58명)이다,
이번 선거의 투표소는 왜관읍의 8개소를 비롯해 총 32개소가 마련되었다.
선거인수에 있어 특이한 점은 북삼읍이 인구수는 석적면에 비해 많음에도 불구하고 선거인수에 있어서는 오히려 석적면에 비해 4백45명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8개 투표소가 마련된 왜관읍의 선거인수는 2만2천4백80명(남자 1만9백15명, 여자 1만1천5백65명)이고 4개의 투표소가 마련된 북삼읍의 선거인수는 1만5천7백8명(남자 8천명, 여자 7천7백8명)이며 2개의 투표소가 마련된 지천면의 선거인수는 5천1백66명(남자 2천6백49명, 여자 2천5백17명)이다.
또, 3개 투표소가 마련된 동명면의 선거인수는 5천6백50명(남자 2천8백54명, 여자 2천7백96명)이고 3개 투표소가 마련된 가산면의 선거인수는 3천6백57명(남자 1천9백11명, 여자 1천7백46명)이며 5개 투표소가 마련된 석적면의 선거인수는 1만6천1백57명(남자 8천5백64명, 여자7천5백93명)이다. 5개 투표소가 마련된 약목면의 선거인수는 1만1천1백60명(남자 5천5백50명, 여자 5천6백10명)이며 2개 투표소가 마련된 기산면의 선거인수는 군에서 가장 적은 2천5백18명(남자 1천2백95명, 여자 1천2백23명)이다.
인구수에 대한 선거인수 비율은 동명면이 87.16%로 가장 높고 북삼읍이 67.40%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주석기자 scent0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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