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지지기반에서의 표 결집력이 판세를 가릴 듯
한나라당 경북도지사 후보경선
2006년 04월 11일(화) 02:58 [경북중부신문]
 
지역대결구도 양상 전개

 한나라당의 경북도지사 후보경선이 지역대결구도의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 와중에서 구미를 중심으로 한 경북 중서부권의 결집력이 포항을 중심으로 한 경북 동남부권의 그것보다 뒤처지는 것으로 나타나 이 같은 지역 간 결집력의 차이가 당내 경선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각종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현재 한나라당의 당내 경선과정에서 김관용 후보와 정장식 후보가 박빙의 접전을 펼치고 있으나 지지기반에서의 표 응집력에서는 정 후보가 김 후보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다시 말해 정 후보가 지지기반인 포항에서 50%대 초반의 지지도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김 후보는 주요 지지기반이 구미지역에서 40%전후의 지지도를 얻는데 그치고 있다는 것이다.
 양 후보의 출신지역 주변에서도 이와 양상은 다르지만 서로 엇갈린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 김천, 상주, 칠곡 등 중서부권 전체의 여론을 합산할 경우 김관용 후보가 여전히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영덕과 경주 등 경북 동남부권에서는 정 후보가 가장 높은 지지도를 보이고 있지만 상대후보 지지기반에서의 지지도에서는 역시 정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지역 간 여론의 응집력에서 여전한 격차를 보인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같은 지역 간 여론의 응집력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김 후보가 정 후보와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는 것은 주요 지지기반을 제외한 다른 지역에서 김 후보가 비교적 폭넓게 고른 지지도를 획득, 주요 지지기반에서의 응집력 차이를 극복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 선거전문가는 "현재의 여론조사결과를 신뢰한다면 앞으로 승부는 자신의 주요 지지기반에서 누가 더 여론을 결집시키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