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한나라당 구미시의원 비례대표, 한노총 구미지부 배제에 반발
“사전에 상의 한마디 없었다”
2006년 04월 11일(화) 05:15 [경북중부신문]
 
“노총 정통성 훼손, 좌시 않겠다”!

 한나라당이 노동계에 제의했던 기초의원 비례대표를 노동계 대표단체인 한국노총 구미지부를 배제한 채 내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노총 구미지부가 크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한국노총 구미지부는 한나라당이 사전에 한마디 상의도 없이 노동계에 제의했던 비례대표를 마음대로 결정한 것은 구미지부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동시에 자존심을 짓밟은 것으로 해석하고 한나라당에 대한 낙선 운동 등 강력한 대응책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노총 구미지부는 지난 2월 27일 선거대책위원회(위원장 하태헌)를 구성하고 한나라당이 제안한 기초의원 공천자를 추천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관례대로 한나라당이 지역 최대의 단체인 노동계를 인정하면서 포용하려는 의도로 해석됐다.
 그러나 최근 한나라당이 한국노총 구미지부와는 한마디 상의 없이 일방적으로 지부 소속의 한 대기업 노조대표자를 기초의원 비례대표로 내정한 것으로 알려지자 노총 구미지부내에서는 “한나라당이 노동계 대표단체를 우습게 봤다”는 냉기류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이와 관련 노총 구미지부는 오는 12일 노총소속 대표자들을 긴급소집, 강력한 대응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하태헌 노총 구미지부 선거대책위원장은 “한나라당이 먼저 구미지부에 기초의원 비례대표를 제안해 놓고 이제 와서 딴소리를 하고 있다”면서 “이는 구미지부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면 구미지부를 우습게 안 행동이므로 한나라당에 대한 낙선운동, 무소속 연대 등 취할 수 있는 모든 행동을 강구, 자존심을 회복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안현근기자 doiji123@hanmail.net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