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익 무소속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송정동 도경상가 2층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서 1200여명의 많은 지지자들이 모인 가운데 채동익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지금의 경제상황 및 문화적 상황에 대하여 성토하며 출마의 변을 힘찬 어조로 당당하게 밝혔다.
채후보는 개소사에서 ‘1공단에서부터 4공단까지 구미의 어느 산업시설 하나도 자신의 정성을 쏟아 붓지 않은 것이 없다’며, ‘경제와 운명적 한길을 걸어온 자신이 구미경제의 실타래를 하나하나 풀어 나갈 적임자’라고 말했다.
이어 채동익 후보는 ‘사람과 문화 그리고 기업이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역동적인 세계 제일의 최첨단 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하여 과감히 공직의 한계를 탈피할 수 밖에 없었다’며 경제와 문화가 조화가 이루는 구미발전을 위하여 다음 사항을 반드시 지킬 것 이라고 말했다.
신공단 추진, 모바일 특구 유치, LG의 OLED대비 ‘연구·장비지원센터’신설세계제일의 IT특화교육지역조성, 각종위원회에 여성참여율 50%확대, 노인일자리창출 등이 그가 제안하는 구미사랑 실천약속들 이다.
채동익 후보는 송정동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마치고 박정희 대통령생가를 방문하여 분향을 하고, 동락공원 호국기림터(6.25참전용사비, 월남 참전용사비, 애국지사 및 전몰군경 추모비) 및 선산 충혼탑 및 선산출신 독립유공자 공적비에 들러 그 넋을 기리는 것으로 개소식을 포함한 하루일정을 마감하였다.
채후보는 지난 2월 여론조사의 결과에 나타났듯이 경제마인드 분야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인물로 알려져 있어 공단경제 활성화를 희망하는 많은 시민들의 여론을 등에 업고 있으며, 이번 5.31지방선거에서 그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후보들이 정당공천과정에서 많은 잡음을 제기한 바, 채동익 무소속 구미시장 예비후보의 움직임에 상당한 관심이 집중되어 있으며, 이미 일부 무소속 후보들이 그가 중심이 되어 이번 선거의 폭풍의 핵이 되어 줄 것을 요청한 바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채동익 무소속 구미시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를 기점으로 이번 5.31지방선거의 신선한 무소속 바람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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