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이통장 협의회 김경환 회장은 지난 10일 환경미화원들에게 중식을 제공해 훈훈한 미담사례가 되고 있다.
김 회장은 "평소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수고하는 환경미화원들에게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다."고 밝히고, "부족하지만, 식사 자리를 통해 서로 정을 나누고, 대화의 장이되어 무척 다행이다."며, 더욱 관심을 가질 것을 약속했다.
또, 자리에 함께 참석한 강대원 선산읍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해 온 미화원들의 노고를 위로 격려한다."고 밝히고,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어려운 이웃에 쌀 전달
선산읍 북산2리 최규달 리장은 최근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 6포대(40kg)를 전달해 지역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제도적으로 지원 받지 못하고 있는 생활이 어려운 6세대들에게 최 리장은 생명의 양식인 쌀로 그들을 위로 격려하고, 도움의 손길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무을면 무등1리에 놀이기구 기증
대구 상리동에 위치한 소망모자원(관장 박수원)이 무을면 무등1리에 놀이기구를 기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소망모자원은 시소와 미끄럼틀을 비롯한 어린이 놀이기구를 무을면에 기증하고, 농촌지역의 어린이들에게 좋은 놀이감이 되기를 기대했다. 소망모자원은 저소득 가정의 시설보호를 통해 가정해체 방지, 세대별 생계지원, 자녀를 위한 방과후 학교 운영, 세대주를 위한 자조집단운영, 아동 청소년을 위한 집단상담, 개별상담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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