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화합과 단결로 새로운 구미를 건설하자
정책대결에 주력해야
2006년 04월 18일(화) 05:00 [경북중부신문]
 
 한나라당 구미시장과 도의원 후보를 결정하는 ‘ 한나라당 구미시장, 도의원 당내 경선’이 막을 내렸다.
 대의원 3천 24명 중 2천258 명이 참여한 이번 당내경선은 75%라는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이는 바로 새로운 구미시 건설에 임하는 시민적 관심사가 얼마나 높은 것인가를 수치적으로 보여주는 잣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부여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상대당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역기반이 탄탄한 한나라당 구미시장과 4명의 도의원 후보가 정해짐으로서 이제 오삼일 지방선거는 본격적인 세대결 양상으로 진입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앞서 민주노동당이 구미시장 후보로서 최근성 후보를 결정했고, 여당인 열린 우리당 역시 후보를 내세우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 구미시장 선거는 당내 경선을 통해 후보자격을 얻은 남유진 후보와 이미 출마를 선언한 무소속 채동익 후보등으로 압축되는 4파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미시는 지금 수도권 규제완화 조치에 이은 추가 조치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것이 사실이다. 여기에다 구미는 지금, 모바일 특구 유치라는 또 하나의 과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따라서 각 후보들은 구미발전을 위한 실천가능하고, 변별적인 정책을 많이 발굴하고, 이를 현실에 접목시키려는 노력을 기울여 나가야 할 것이다. 상대 후보와의 건전한 정책대결을 통해 제2의 구미 건설을 지향하도록 서로가 지혜와 힘을 모아나가야 한다는 말이다.
 우리는 다시한번 40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가 구미발전을 위한 토대구축을 마련하는 계기로 작용 할 것을 기대하는 바이다.
 이러한 토대구축을 통한 노력들이 시민적 화합과 단결된 힘으로 이어진다면, 구미는 산적한 정주여건 개선과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조성하는 문제해결을 통해 전국 내륙최대의 공단으로서 탄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