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선거구는 개령면, 감문면, 어모면이며 2명을 선출한다. 4월 13일 기준으로 강인술, 김대연, 김대호, 김세운, 김종명, 서정희, 주영채, 황승호 예비후보가 등록하였다.
강인술(54)예비후보는 14일 오후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성의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제3대 김천시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건설적인 차원의 집행부를 적절히 견제하며 시민들의 바람이 뭔지를 그때그때 적시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시민의 눈과 귀와 입역할을 충실히 해야 하며 손, 발이 되어 대의기관의 본연의 자세 갖추기에 먼저 주력하겠다"고 출마동기를 밝혔다.
김대연(57)예비후보는 무소속이며 성의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유한킴벌리에 22년 근무하였다. 정식등록 후 출마의 변을 밝히기로 하였다.
김대호(60)예비후보는 무소속이며 현 시의원이다. "현 시의원으로서의 경험을 최대한 살려 산재해 있는 사안 해결을 위해 집행부와 협조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히고 있다.
김세운(45)예비후보는 한나라당을 신청하였고 김천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하였으며 김천시 학원연합 회장이다. "장애자 및 노인들에 대한 권익향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농민들이 1등으로 대접받는 사회,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종명(58)예비후보는 무소속이며 성의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전)농촌지도자 어모면회장이다. "일찍부터 농촌환경의 어려움을 인식하고 있었으며 환경여건개선사업에 주안점을 두고 농사짓는 농민을 위하여 힘쓰겠다"고 소신을 피력했다.
서정희(51)후보는 지난 16일 오후 한나라당 공천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상주대 비즈니스 경제학과에 재학 중이고 한나라당 중앙위원 김천지회장이다. 출마의 변은 밝히지 않았다.
주영채(54)예비후보는 무소속이며 육군3관학교를 졸업하였고 예비군계령면 대장이다. "농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낙후된 농촌발전과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예산집행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황승호(37)예비후보는 무소속이며 현 시의원이다. "농촌의 기반사업은 물론 특작사업, 기업적이고 전문적인 영농단체를 만들어 경쟁력 있는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 현 시의원 활동을 하면서 못한 일을 마무리 짓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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