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선거구는 용암동,대신동,지좌동이며 2명을 선출한다.
4월20일기준으로 김강섭,김규승,김병철,김종찬,배낙호,송동훈,황병학 후보가 예비등록하였다.
김강섭(48)예비후보는 무소속이며 한국교원대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학생회장의 경력이 있다. "혁신도시에 맞는 혁신적 인물이며 침체된 교육도시이미지를 회복하고 소외계층의 교육결정문제 해결을 위해 힘쓰며 지방의회가 민의에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규승(47)예비후보는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하였고 성의고등학교를 졸업하였으며 민선지방자치 초대 김천시장정무비서의 경력이 있다. "지역의 정치행정경험 20년의 노하우를 살려 지역주민에게 정말로 봉사하고 김천시민들이 잘 살 수 있는 기틀을 다지는 데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출마동기를 밝혔다.
김병철(57)예비후보는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하였으며 상주대 비즈니스 경제학과 휴학상태이고 현김천시의회의원이다." 소신있는 의정활동을 하며 물류유통전문가로서 물류유통단지를 만들고 유통혁신을 일으키겠다"고 소신을 피력했다.
김종찬(57)예비후보는 무소속이며 성의상고를 졸업하였고 현시의원이다. 출마의 변을 밝히지 않았다.
배낙호(47)예비후보는 무소속이며 영남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였고 김천시장 비서실장의 경력이 있다. "지역경제활성화는 물론 김천을 믿고 찾아오는 도시,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드는 데 초석이 되겠으며 생산적인 의회상을 정립하여 행정부인 시와 견제기관인 의회와의 균형적인 발전을 추진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송동훈(38)예비후보는 한나라당 신청을 하였으며 금오공대산업대학원을 졸업했고 김천건축사회 회장이다. "건축사로서 도시계획적인 전문가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소외계층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젊음과 패기를 바탕으로 리더십을 가진 주민대표로서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데 봉사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황병학(45)예비후보는 한나라당결정이 되었으며 부산공업대를 졸업하였고 제4대 김천시의회부의장이다. "지역의 현안문제 해결에 노력하며 사람이 모여드는 김천,활기찬 우리고장 김천을 만들겠으며 주민을 위하는 일이라면 소신을 굽히지 않을 것이며 시민의 대표라는 생각을 한시라도 잊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 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소신을 피력했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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