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센츄리호텔에서 대구은행(행장 이화언)과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박병웅)가 공동 주관한 제2회 ‘구미CEO포럼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이 행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래사회의 기업가치는 도덕적기반 위에서 완성되는 고도 경쟁력으로 봐야하며 이를 위해 대구은행은 투명성을 바탕으로 하는 윤리경영과 고객 제일주의 마인드에 집중하고 있다.”고 하고 “최근 대구은행이 사상최고의 단기(1/4분기)순이익 716억원을 달성한 영광은 지역민 중심의 고객사회가 상생논리에 입각해 성원해주신 결과이기 때문에 대구은행은 오직 지방경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다짐했다.
이어 초청강사인 김광호 원장은 (콤비마케팅연구원원장/골프칼럼리스트/마케팅시인) ‘열정의 리더십, 변화와 혁신, 스승에게 길을 묻다, 프로패셔널, 바이런 넬슨의 성공학 개론, World Best, Only 1, 출사표를 던져라.’ 까지 1시간에 걸친 열강을 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구미지역 경제인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으며 참가자들은 한결같이 “국가공단이 소재한 구미지역 상공인들을 위해 이렇듯 유익한 세미나가 자주 개최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특히, 세원건설 박세문 대표이사는 “이 세미나는 대구은행이 지방은행으로서 지방발전과 동반자적 관계를 설정하겠다는 의지에서 추진 된 만큼 상생의 가치실현을 위한 우리사회의 인식이 두텁게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은행은 지역기업의 가치혁신을 위한 ‘대구은행 경제연구소 기업경영컨설팅센터’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연구소는 글로발시대의 무한경쟁을 예비하면서 IT, BT, NT 등의 분야에 관한 기술혁신, 글로벌 경쟁력강화방안, 유비쿼터스 사회 대비, 저성장시대 진입전략, 유가환율. 금리의 불안정 대응전략을 지원하기위해 운영되고 있다. 아울러, 연구소는 기업생존의 필수적인 과제인 생산성향상 및 경영효율성제고, 사업 재구축과 프로세스 혁신, 고부가가치의 블루오션모색, 시장과 고객수요 변화에의 신속한 대응, 인적자원개발과 선진 기업 문화구축, 선진기준에 부합하는 경영시스템구축 등의 경영컨설팅을 하고 있다.
이 화언행장 취임 이래 지속적으로 추진 되어온 투명경영, 고객친화, 지방사회와의 상생 전략이 대구은행의 금융시장 점유율을 가속화 시키는 동력이 될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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