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시 공무원들 어깨춤이 절로…”
김관용 전 구미시장 도지사 후보 당선 후
2006년 05월 02일(화) 04:28 [경북중부신문]
 
김 후보 행정 추진 스타일 문의 쇄도

 “김관용 한나라당 도지사후보의 행정추진 스타일은 어떻습니까.”
 지난 달 22일 안동시에서 개최된 한나라당 경북도지사 경선에서 김관용 전 구미시장이 당선됨에 따라 구미시의 위상이 달라지고 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경북도가 평가했던 구미시의 위상은 관내 23개 시.군 가운데 평균 이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게 일반적인 시각이다.
 또 한나라당 경선 과정에 있어도 김관용 전 구미시장은 상대적으로 타 후보에 비해 경북도에서 평가하는 부분은 뒤졌던 것으로 알려졌고 이 같은 시각은 김관용 전 구미시장이 경선에서 승리함으로 인해 180도 달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요즈음 구미시 공무원들의 어깨는 절로 올라가고 있고 실감하고 있다는 분위기가 팽팽하다.
 경북도 공무원뿐만 아니라 도 관내 일선 시.군에서도 김 전 시장의 행정 추진 스타일이나 기타 상황에 대해 수시로 문의전화를 받고 있다고 한다.
 물론 오는 5월 31일 지방선거에서 열린 우리당 박명재 후보, 기타 후보 등과 치열한 선거전을 펼쳐야 하겠지만 경북지역 정서상 한나라당이 우세하다고 볼 때 김관용 후보가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는 점이 힘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구미시청 모공무원은 “김관용 전 구미시장이 한나라당 경북도지사 후보로 결정되고 경북도지사가 된다고 해서 상부기관인 경북도와 구미시간의 위상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겠지만 김 전 시장이 한나라당 경북도지사 후보로 결정된 것은 즐거운 일”이라고 말했다.
임주석기자 scent03@yahoo.co.k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