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7 오후 06:18: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한나라당 부대변인 황제현
 " 미력이나마 구미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면서 고향사랑의 마음을 실천하는데 여력을 바치고 싶습니다." 최근 고향 구미를 찾은 한나라당 황제현 부대변인의 귀향소감이다.
2003년 08월 18일(월) 01:5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시 해평면이 고향인 황 부대변인은 구미가 시로 승격되는가하면 선산군과 구미시가 통합되는 등 구미시의 역사가 이른바 상전벽해처럼 큰 변화를 맞이할때마다 나름대로의 역활을 해 온 정치인이자, 체육인이다. 그만큼 고향 구미를 찾은 황부대변인의 심정은 남다를 수밖에 없다. 이런 까닭에 고향 구미를 떠나있으면서도 산만 바라보면 금오산이 연상되고, 농민의 비지땀으로 일군 평야만 바라보아도 선산지역이 떠오른다고 말할 정도다.

 한국 권투가 전성기를 맞이하던 90년대 중반 한국권투위원회 부회장을 맡으면서 정치와 체육계를 넘나드는 정치인이자 체육인인로 보폭을 넓힌 황 부대변인의 이력은 그가 어떤 정치 행보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는가를 엿보게 한다.

 연세대 대학원 졸업의 학력을 지닌 황부대변인은 그동안 정무제1장관실 비서실장, 청와대 정무비서실 행정관, 대통령 비서실장 보좌관, 신한국당, 한나라당 대표위원 보좌역을 거친 후 한국권투협회 부회장, 21세기 정책연구원 부원장, 한나라당 중앙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오상교육재단 감사와 한나라당 부대변을 맡고 있는 황 부대변인은 87년,92 대선과 78년 96년 총선 당시홍보기획분야에서 일할 정도로 이분야의 실력자로 통한다. 별명이 자물쇠일 정도로 입도 무겁다는 것이 주변의 평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최신뉴스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교육지원청, 장애유아 초등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구미대, 고교생 반도체 공정 체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구미시의회, 제9대 마직만 임시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칠곡군 레슬링팀, KBS배 전국
‘2026 지천 낙화담 한마당
도레이첨단소재, 메타아라미드 2
구자근 의원, ‘지역문화 균형발
LG경북협의회, 신평벽화마을 '
경상북도의회, 갑질 예방 및 피
칠곡군, 「청년정책 ZIP토크」
제9회 지방선거 고령군·성주군·
구자근 의원, 지식산업센터 공실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구미농협, 후원금 500만원 전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북협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