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하수관 잘못 연결, 1백억원대 누수 - 건물준공때 우.오수관 연결 잘못
 하수관 연결 잘못으로 수십억원대의 예산이 누수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003년 12월 22일(월) 04:17 [경북중부신문]
 
 오수를 우수관으로, 우수를 오수관으로 잘못 연결한 결과 하수도 관리가 엉망인 상태에서 이를 바로 연결하기 위해 2년전서부터 수십억원대의 예산을 집행해 오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7일 열린 2004년도 예결위 심사에서 이필봉의원은 잘못된 관을 바로잡기 위해 지역별로 9억에서부터 2억원에 이르기까지 20여억원대의 예산을 집행하면서 세입을 누수시킨 것은 구미시의 미숙한 관리감독에 문제가 있다며, 현재까지 발생한 시전역에 대한 오접합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1백원을 훨씬 웃도는 예산이 소요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대해 하수도과장은 오접합에 대한 명칭까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어 업무 미숙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과장 대신 답변에 나선 담당공무원은 " 우수를 오수관으로, 오수를 우수관으로 잘못 연결된 것을 바로 잡는 것으로 오접합이다."라고 설명하고, 오접합은 접합을 잘못시킨 구 건물주에게 문제가 있다며,책임을 주민에게 돌렸다.
 이에대해 변우정의원은 오접합은 최근 준공된 진미동 토지구획정리사업지역에서도 발생하고 있다며, 하수도관 연결 잘못을 주민의 책임으로 돌리려는 관계공무원을 질타했다.
 특히 이필봉의원은 2002년 하반기부터 오접합된 하수관을 바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향후 2-3년동안 1백억원대의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신중을 기울이라고 요구했다. 정재화 의원은 또 오접합으로 하수처리자체가 올바로 되지 않는 상태에서 지역주민의 동의를 무시한 채 제2하수종말처리장 건설에만 급급한 시의 행정에 대해 납득할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