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키르키스공화국 나른주 주지사 구미 방문
산업경제교류사업 추진 협의차
16일 일행 3명과 방문
2006년 08월 22일(화) 04:5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키르키스공화국의 광활한 스탭지대로 목축산업이 발달한 나른주(州) 자리굴백주지사 일행 3명이 산업경제교류사업 추진 협의를 위해 지난16일 구미시청을 방문했다.
 이번에 방문한 아즈로프 자리굴백 주지사는 현재 나른주(州)에서 조성되고 있는 100만평 규모의 산업단지에 구미기업체들의 투자를 희망하고 있으며, 또한 공단의 효율적인 관리와 지원시스템을 벤치마킹하고 해발 3,700m에 위치한 송콜호수 주변지역에 대한 팬션과 관광지구 조성에도 구미업체들의 참가를 희망한다고 언급하는 등 키르키스공화국 관광인프라 구축사업에 협력강화를 피력했다.
 이들은 시청방문에 앞서 금오공대를 방문, 나른주립대학교와의 상호학생교류 및 컴퓨터 등 첨단IT산업기술분야에 대한 협력사업과 양대학간 학술교류를 증진키로 했으며, 또한 4공단에 위치한 LCD-TV생산업체인 인디텍을 견학하고 구미지역기업체들의 글로벌경영과 첨단기술현황을 살펴보고 나른주 산업단지에 대한 투자를 요청했다.
 아즈로프 자리굴백주지사 일행은 8월10일부터 7박8일간 한국에 머무르면서 포항, 울진 등 산업단지 견학과 경주 문화체험을 실시하고 17일 귀국할 예정이다.
키르키스공화국내 7개의 행정단위인 州가운데 하나인 “나른州”는 천산산맥아래 해발 2,000m에 자리한 광활한 스탭지대로 고산목초지에서 양을 키우는 주요목축산업이 발달한 곳으로서 주의 전체면적은 45,000㎢, 인구는 25만4천2백여명이다.
 한편, 구미시는 키르키스공화국의 수도인 비쉬케끄시와 1991년에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상공인 방문 등 산업경제교류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