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뉴금오산관광호텔 대수선 착수
출렁다리, 개울 등 안전조치후 개방해야
성안마을 등 연계사업도 추진되어야
2006년 08월 22일(화) 05:43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자금사정으로 6차례에 걸친 사업 승인 변경 및 연장신고를 하면서 공사가 중단되어 온 금오산 도립 공원 내의 뉴 금오산 관광호텔 대수선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구미시 남통동 산 24-9번지 도립공원 내에 위치한 뉴- 금 오산 관광호텔은 지난 94년 12월 연면적 1천7백40만 7375 평방미터에 연건평 129만 995평방미터의 규모로 경상북도로부터 사업승인을 얻었으나 IMF 여파등으로 자금사정이 어려워 공사가 중단된 상태였다.
 그동안 도는 뉴- 금오산 관광호텔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호텔사업취소는 가능하나, 건축법상 당초의 대수선 허가 취소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관광사업 계획 승인 취소 때 행정실익이 없음을 고려, 결정을 유보하고 사업주에게 공사를 착공토록 요구해 왔다.
 그러나 2005년 4월21일 경상북도로부터 관광사업계획승인 업무가 시장,군수에게 이관되면서 구미시는 2005년 6월부터 관광호텔 사업승인 및 건축계획 협의와 함께 사업계획승인을 신청토록 한 결과 사업주로부터 올해 중 건축 리모델링 설계도서 작성과 사업계획승인 신청 및 조기착공을 약속받았다.
 이에따라 호텔측은 금융기관으로부터 관광진흥자금을 받아 대수선 사업에 착수하게 됐다.
 이에앞서 시민들은 지난해 11월 수도권 규제 완화 조치에 따른 정주여건 개선등의 논의가 일면서 구미의 얼굴인 금오산 도립공원 입구의 뉴금오산 관광호텔 장기간 방치를 어떤식으로든지 해결해야 한다고 요구해 왔다.
 이러한 민원 끝에 착수한 호텔 대수선사업이 실효를 거둘 경우 시민들은 휴식,휴양공간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기대심리 때문에 시민들은 뉴금오산 관광호텔이 차질없이 대수선사업을 진행시킬수 있도록 시차원의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휴식, 휴양시설의 확보차원에서 인근의 출렁다리에 대해서는 시가 안전진단을 의뢰해 시민이 활용토록 해야 하고, 호텔과 인접해 있는 개울 등도 안전 조치 후 시민에게 개방해 금오산 도립공원의 휴식공간을 확보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와함께 휴식 및 휴양공간 확보 차원에서 성안마을 복원과 이웃해 있는 지역의 철쭉꽃 자생지역도 친환경적으로 개발해 시민들의 휴양시설로 돌려주어야 한다고, 시민들은 주문하고 있다.
김경홍기자 siin0122@hanmail.net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