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량동 3주공아파트 소나무문고(회장 김정희)에서는 지난 21일 여름방학교실 종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종강식을 가진 여름방학교실은 지난 달 20일부터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사자소학, 급수한자, 데카르트 논술, 서예, 점핑 클레이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종강식에는 은현기 도량동장, 새마을문고 중앙회 구미시지부장, 다수의 인사와 방학교실 지도 선생님(김재성외 3명), 학생(135명)이 참석했다.
특히, 기간 중 성실한 자세로 교육 받은 어린이에게는 모범상을, 기간동안 빠짐없이 출석한 학생에게는 개근상을 각각 수여했다.
한편, 김정희 소나무문고 회장은 “여름, 겨울로 매년 해 온 방학교실인데도 매번 새로움과 감동을 느낀다며, 이 방학교실이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참된 가치관 형성과 지식함양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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