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구미 이끌 청소년을 위한 무대
구미시민 대상 지역 친화 활동,사랑의 공동체 실현도 앞장
2006년 08월 29일(화) 04:01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미래의 첨단 구미를 이끌어나갈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할 무대가 꾸려진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면서 청소년문화 마당의 산실로 자리를 잡은 엘지 청소년 드림 페스티발이 바로 화제의 작품이다.
청소년들의 개성표현 충족과 젊은 에너지 발산의 건전한 열린 공간인 LG 청소년 Dream Festival 행사는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면서 젊고 패기있는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9월10일(일) 오후 2시부터 박정희 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 가요제/ 그룹댄스 경연대회/ 초청가수 축하공연등으로 진행되는데, ▶제1부는 그룹댄스 경연대회(청소년 그룹댄스 경연대회) ▶ 제2부 청소년 가요제(청소년 가용 경연대회, 시상식)순으로 진행되는데 2부에서는 연예인 특별공연도 선을 보이게 된다.
연예인으로는 ▶SS501 ▶ 투샤이(2Shai) ▶ 트랙스 ▶ 임정희 ▶ 업타운 ▶ 거북이 ▶ 크라운 J▶ 양동근 ▶ 하리수 ▶데프콘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몇팀을 더 추가 하기 위해 섭외를 하고 있다.
이에 앞서 본행사를 실시하기 위한 예선전이 8월27일 오전 10시 엘지전자 PDP A3공장 강당에서 열렸다. 초,중,고, 대학생 및 근로 청소년(9-24세)을 대상으로 가요제 및 그룹댄스 부문으로 나뉘어 열린 예선전을 통해 본선에 진출한 본선진출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류원정 외 1명 ▶ 2번 유승민 ▶ 3번 양준범 ▶ 4번 조한나외 1명 ▶5번 김정아 ▶ 6번 김효원 ▶ 7번 박연용 ▶ 8번 김대진 ▶ 9번 김보라 ▶ 10번 김민우 외 1명 ▶ 11번 이윤정 ▶ 12번 정병문외 2명 ▶ 13번 류상은 ▶ 14번 김아영.
구미시민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엘지는 시민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사랑의 공동체를 실현하고 있다. 기업 경영을 통해 발생한 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데 엘지가 모범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모범 사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세상 밖으로 던지는 희망의 슛 - 덕파 휠체어 농구단과 함께하는 엘지맨 휠체어 농구체험
“ 이제 더 이상 휠체어는 장애인을 상징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우리에겐 희망을 키워주는 운동기구 입니다.”
5월19일 엘지전자 DD 본부 staff DB 사회 봉사단과 엘지 경북협의회는 덕파 휠체어 농구단과 함께 “ 세상 밖으로 던지는 희망의 슛”이라는 슬로건 아래 휠체어 농구 체험을 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되어 친선경기를 펼쳐 화제가 되었다.
이날 체험에 참석한 엘지맨들은 직접 휠체어를 타 보면서 장애인들이 얼마나 불편하고 힘든지 몸소 실천을 할수 있었고, 장애인들은 친선경기를 통해 비록 장애가 있지만, 비장애인들보다 훨씬 더 잘할수 있다는 자부심을 강화시켜 줄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엘지 경북협의회는 지난 휠체어 탁구에 이어 휠체어 농구까지 임직원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친선경기를 통해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를 실천하고 있다.
☞ 엘지 경북 협의회의 실천하는 사랑
지난 4월6일 경북협의회 비산복지관 이학엽 과장등 사우들은 금오종합 사회 복지관에서 지역아동 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오후 한때를 보냈다.
재료준비, 소스만들기, 오븐에 굽기, 정리정돈에 이르기까지 아이들과 호흡하고,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손끝으로 이어지는 사랑을 통해 엘지 경북협의회는 기분좋은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 엘지 경북협의회 7개 자매사 엘지 사랑의 헌혈행사 실시
구미, 경북지역 백혈병 어린이를 돕기 위해 실시된 헌혈행사는 엘지경북협의회 주최로 대한적십자사 대구, 경북 혈액원과 연계하여 1월9일부터 1개월간 실시됐다.
이 행사는 매년 여름과 겨울등 2회에 걸쳐 2003년부터 실시하면서 다른 어느 기업보다 좋은 성과를 내고 있으며, 경북지역 백혈병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에게 생명을 나눠주는 모범을 보이고 있다.
엘지경북협의회는 헌혈 후 헌혈증을 지원자에 한하여 기부받고 있다. 이헌혈증은 한국백혈병 소아암협회의 백혈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지원되고, 자매사 임직원의 위급한 상황에 도움을 주고 있어 ‘ 자신들이 피를 통해 사랑을 실천’하는 헌혈의 의미를 덩국 뜻깊게 하고 있다.
☞ 소외된 외국 근로자를 위한 참사랑의 실천- 지역 복지 공동체 일구는데 앞장
엘지 경북 협의회 후원으로 구미카톨릭 근로자 문화센터는 구미시내 7개 엘지 자매사 직원기숙사에서 모은 3000 여벌의 의류을 수거하여 매주 정기적으로 카톨릭 근로자 문회센터 1층 로비에서 구미지역의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사랑의 웃 나눔 장터를 열고 있다.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사랑의 옷 나눔행사는 엘지 경북협의회로부터 무료로 기증을 받지만,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는 5백원만을 받고 판매했다.
이외에도 엘지는 ☞ 5월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구미시 도량동에 위치한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꿈나무들과 특별한 행사를 가졌다.
또 ☞ 지난 4월 28일에는 구미시 도량동에 위치한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은 올해로 개관 7주년을 맞이하여 복지사업의 파트너인 엘지 경북협의회와 함께 복지사업 기금마련 자선음악회를 구미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었으며 ☞ 올해로 26회째를 맞이하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엘지 경북협의회에서는 구미장애인 종합복지관 식구들과 장애, 비장애를 넘어 함께 하나되는 행사를 가졌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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