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한나라 의원 5명 탈당, 민주 신주류 등과 연대
이부영·이우재·김부겸·안영근·김영춘 의원 등 한나라당 진보성향 의원 5명이 7일 한나라당 탈당을 공식 선언함므로써 정치권의 빅뱅이 가시화되고 있다.
2003년 07월 07일(월) 02:24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이들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탈당 후 ‘탈지역·국민통합·정치개혁’을 내세운 신당 창당을 선언하고, 신당창당 준비작업 및 일정을 밝혔다.

탈당 의원들은 이날 “앞으로 민주당 신주류, 국민개혁신당, 이철·장기욱·박계동 전 의원 등 ‘꼬마 민주당’출신, 재야 신당추진세력 등과 연대해 신당을 창당, 오는 8월말까지 별도 교섭단체를 구성, 정기국회부터 본격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탈당 의원들은 오는 11일 국민참여신당 대토론회를 비롯해 전국 순회 토론회·강연회 등을 열어 신당창당의 당위성을 역설하며, 국민여론을 수렴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정치권은 한나라당 탈당파, 민주당 신당파, 외곽 신당추진세력인 개혁신당추진연대회의(신당연대) 등 세축의 연대 움직임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정치권의 재편 움직임은 기존 여·야 및 3당체제에 적잖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이와 관련, 정치권 일각에서는 “신당추진 세력의 의도대로 올 정기국회에서 새 원내교섭단체가 출현하고 신당 창당이 이뤄질 경우 한나라당, 구주류 중심 민주당, 신당, 자민련 등 신(新) 4당 체제로 변하고, 이는 내년 17대 총선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한편 이들 의원들의 탈당으로 한나라당의 의석수는 153석에서 148석으로 줄어들게 됐으나, 이날 자민련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있던 송광호 의원이 입당함으로써 149석이 됐다. 민주당은 101석, 자민련과 무소속 등은 22석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