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건설(주) (대표이사 윤종덕)가 구미지역 아파트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지난 2003년 6월30일 건축공사업과 2003년 4월 16일 주택사업을 취득한 대림건설은 2005년 현재 시공능력 공시액이 19억3천8백만원에 이른다.
자본금 6억원으로 건축공사업, 주택사업을 하고 있는 대림 건설은 2003년 12월 대림베스트빌(1차) 신축공사( 공동주택 19세대, 상가 5세대)를 완공했다.이어 2004년 12월에는 대림 베스티발 2차 신축공사(공동주택68세대, 상가 8세대)를 완공한데 이어 2006년 현재 대림베스티빌 3차 신축공사( 공동주택 48세대, 상가 6세대)를 진행중에 있다.
형곡동 대림베스트빌 301은 형곡동 최고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증된 가치와 품격을 자랑하고 있다.
이 베스트빌은 병원, 은행, 시장, 쇼핑센터 공원등이 밀집한 생활 1번지에 위치, 생활에 필요한 각종 편의 시설의 근접성이 그 어느 곳보다 뛰어난 고품격 생활중심이 장점이다.
또 우수한 학교와 고급학원가가 밀집한 최고의 교육환경으로 2008년 3월 개교 예정인 형곡고가 있어 형곡동 명문학군으로 명성이 높다.
시내는 물론 구미역, 고속버스 터미널, 구미 인터체인지이용이 편리해 시외 어디든 빠르게 이용할수 있어 360도 입체 교통망의 탁월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윤종덕 대표이사는 구미전자고 전자학과를 졸업했으며, 동산건설(주) 대표이사의 경력으로 2003년 현재 대림건설(주)을 알차게 꾸려나가고 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