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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건설위원회 김태근 간사
“지역경제의 파수꾼
역할론 공약에 무게”
2006년 11월 07일(화) 04:3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김영호 산업건설위원장과 함께 체감의장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김태근 간사는 지역민들에게 경제의 파수꾼이 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역구의 현안사업을 실속있게 챙기는데 주력하고 있는 산업건설위 간사인 김태근 의원은 재래시장을 비롯한 소상인들의 상권을 보호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구미공단 3단지내 대형마트 입점반대를 위한 건의안을 발의하는데 앞장섰다. 또 지역경제의 근간을 흔드는 한국은행 구미지점 폐쇄방안에 대응, 존치의 당위성을 주장하는 건의문 채택에도 앞장섰다.
 뿐만아니라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고 거리로 내몰린 오리온 전기(주) 근로자와 가족들의 고통을 덜어드리기 위한 정부차원의 생계대책을 촉구하기도 했다. 주5일 수업제 확대 및 전면시행에 따른 문화 및 학습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문화적 갈등에 대한 해소방안이 없는 청소년들을 위한 강동문화회관 시급성을 주장하는 청원서에 공동소개의원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김의원은 또 지역현안 중의 최대 고민거리인 구포 매립장 신규환경자원화 시설 완공 이전, 매립이 한계에 도달할 예정이어서 우려되는 쓰레기 대란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는 방안을 강구하는데도 온힘을 쏟고 있다.
 이에따라 김의원은 간사로 활약하고 있는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압축포장화 시설을 방문하는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소탈한 성격과 친근한 의정활동이 장점인 김의원은 동료의원들과 함께 삶의 질이 향상된 강동만들기와 체감의정을 통한 시민의 삶의질 향상을 위해 발로뛰는 의원상을 구현하고 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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