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발전협의회 소속 15개단체는 지난2일, 3일 양일간 제150회 칠곡군의회의 군정질의를 참관했다. 군의회 참관을 통해 주민이 뽑은 대표로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참관해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활동내용을 모니터하고자 이루졌다.
지난 2일에는 칠곡군새마을지회, 자유총연맹칠곡군지부, 칠곡군재향군인회, 왜관라이온스클럽, 백합라이온스클럽, 왜관로타리클럽, 아카시아로타리클럽, 왜관청년회의소 단체 24명이 참관했다.
지난 3일에는 왜관청년회의소 특우회, 청년협의회 칠곡군연합회, 칠곡군농업경영인연합회, 민족통일칠곡군협의회, 칠곡군여성단체협의회 등 자문위원 단체 21명이 참관했다.
참관의견사항으로는 주민대표로서의 책임성과 신뢰감, 주민여론수렴노력과 중요현안 파악정도와 자료준비정도, 문제에 대한 합리적 대안제시능력이 있다. 칠곡군 발전협의회 이혁순 사무국장은 "지역사회의 대안을 제시하며 열린마음으로 지역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