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디지털디스플레이 사업본부 직원들이 농촌사랑 차원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무료 이발 봉사로 효도 노릇을 톡톡히 해 나가고 있어 고마운 기업으로 농촌 지역으로부터 사랑 받고 있다.
이외에도, LG전자는 무을면 지역과 자매결연을 맺고 주말 과수원을 운영하는 등 농촌체험 현장을 통해 농업인들과 손을 잡고 활발한 교류를 실천해 모범 봉사단체로 알려지고 있다.
이와관련해 총무1그룹(박규헌 그룹장 外)팀은 최근 사내 미용실 이성명, 천금자 원장과 서미정씨가 중심이 되어 자매결연을 맺은 무을면 어르신들에게 무료 이발 봉사를 실시하고, 푸짐한 다과와 도시락을 준비해 훈훈한 정을 나누기도 했다.
그리고, 옥성면과도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 행사에 많은 관심과 도움을 주는 등 농촌지역을 위해 봉사의 손길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에 무을면 김전용(84세)씨는 “LG전자가 노인들을 위해 온천도 보내주고, 이발을 무료로 해 줘 많은 혜택을 보고 있다.”고 밝히고, “지역에서 LG 사랑에도 함께 동참할 계획”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또, 경영지원팀 직원들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효도 온천 여행 보내기, 장학 지원 사업, 주말농장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면서 친화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LG전자 디지털디스플레이 사업본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결연 농촌마을을 위해 농.특산물 구입, 농촌일손돕기, 주말농장 운영, 장학지원 사업, 봄 현장체험 학습, 가전제품 무상수리 서비스 실시 등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촌사랑과 사회봉사 활동으로 사랑이 넘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를 하고 있는 LG전자 직원들이 있기에 지역 농촌의 분위기는 더욱 훈훈하기만 하다.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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