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
허현숙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구미시연합회장
2006년 12월 12일(화) 06:24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며 스스로의 능력을 갖출 때만이 사회로부터 인정을 받게 되죠.”
 구미를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고, 정을 내면서 자기 위치를 다져나가고 있는 한 여성이 있다.
 농협 조직단체인 (사)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고향주부모임) 구미시 연합회 허현숙(57세) 회장.
 허 회장은 현재 구미농협 이사며, 농촌사랑 봉사단 회장, (사)고향주부모임 경북도지회 사무국장으로 맡은 임무에 충실하다는 여론으로 지역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인물중의 한 사람이다.
 “회장은 봉사하라고 주어진 직분”이라는 허 회장은 “무슨 일이든 노력이 최고”라고 밝히고, 3,500여명의 회원들의 존재를 소중히 여겼다.
 회원들에게 배우고, 봉사함으로서 배우고, 노력함으로서 배우고......
 배움의 희생으로 자기 자리에서 소리없이 봉사해 온 리더자가 있기에 농촌은 더욱 희망이 생기는 것이다.
 그리고,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은 모두 농촌의 식구이며, 농촌의 손님이다.
 이유는 농촌의 생산자와 도시의 소비자를 이어주는 가교역할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지역 농산물 홍보와 팔아주기 행사가 그 예다.
 누구보다 농촌에 대한 애착이 강한 허 회장은 사람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다.
 “남에게 가벼운 말로서 상처를 주지 말고, 지혜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요, 사랑이며, 그만이 가진 삶의 자세다.
 또, “젊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건 배운 지식이 아니라, 인생 경험 밖에는 없다.”는 것이다.
 자신감은 노력에서 생기고, 노력은 자긍심을 갖게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허 회장의 삶은 사회로 진출하려는 어린 여성들에게 더 큰 인생의 길잡이가 될 듯 싶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