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생활미디어가 선정한 제3회 BEST 저축은행에 오성저축은행이 2위를 차지하면서 3년 연속 배스트 저축은행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아래표 참조)
조선일보 생활미디어는 전국 110개 저축은행의 2005회계년도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제3회 베스트 저축은행을 조사한 결과 , BIS 비율(8% 이상), 고정 이하여신 비율 (8% 이하), 납입자본 대비 자기자본 비율(200% 이상등)3가지 베스트 저축은행 선정지표를 모두 충족하는 곳은 36개 사였다. 이는 제2회 때보다 18개사가 많은 수치로 그만큼 저축은행업계의 자산건전성이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 제1회(2003회계연도)베스트 저축은행은 13개사, 제2회 (2004회계년도)베스트 저축은행은 19개사였다.
2위를 차지한 오성저축은행은 자산건전성 지표가 지난해 보다 많이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BIS 비율은 19.74%로 지난해보다 0.04% 포인트 높아졌고,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3.8%로 지난해보다 2% 포인트 가량 줄었다. 또 납입자본 대비 자기자본비율도 670%를 기록, 풍부한 유동성을 보였다,
한편 조흥저축은행, 경북 구미의 오성과 구미저축은행, 경남 진주의 진주저축은행, 경기 이천의 세람, 부천의 삼신저축은행, 충남 아산의 아산저축은행, 서울 중구의 동부저축은행 등 8개사는 3년 연속 베스트 저축은행에 이름을 올려 재무구조가 매우 탄탄한 회사임을 보여주었다.
ⓒ 중부신문
조선일보 생활미디어가 선정한 제3회 BEST 저축은행에 오성저축은행이 2위를 차지하면서 3년 연속 배스트 저축은행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아래표 참조)
조선일보 생활미디어는 전국 110개 저축은행의 2005회계년도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제3회 베스트 저축은행을 조사한 결과 , BIS 비율(8% 이상), 고정 이하여신 비율 (8% 이하), 납입자본 대비 자기자본 비율(200% 이상등)3가지 베스트 저축은행 선정지표를 모두 충족하는 곳은 36개 사였다. 이는 제2회 때보다 18개사가 많은 수치로 그만큼 저축은행업계의 자산건전성이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 제1회(2003회계연도)베스트 저축은행은 13개사, 제2회 (2004회계년도)베스트 저축은행은 19개사였다.
2위를 차지한 오성저축은행은 자산건전성 지표가 지난해 보다 많이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BIS 비율은 19.74%로 지난해보다 0.04% 포인트 높아졌고,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3.8%로 지난해보다 2% 포인트 가량 줄었다. 또 납입자본 대비 자기자본비율도 670%를 기록, 풍부한 유동성을 보였다,
한편 조흥저축은행, 경북 구미의 오성과 구미저축은행, 경남 진주의 진주저축은행, 경기 이천의 세람, 부천의 삼신저축은행, 충남 아산의 아산저축은행, 서울 중구의 동부저축은행 등 8개사는 3년 연속 베스트 저축은행에 이름을 올려 재무구조가 매우 탄탄한 회사임을 보여주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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