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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단하]]
2006년 12월 19일(화) 05:20 [경북중부신문]
 
지금도 교통지옥

 구미 송정동 3거리에서 연료단지 3키로까지는 지금도 30-40분이 소요된다. 내년 8월이면 2천6백세대가 듀클라스에 입주한다.
 그러나 근본적인 대책은 없다. 수백억원이 드는 사업예산에 매년 2억,3억식으로 예산편성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사업의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해라 <예결위에서 박세채 의원>

시의회의 요구를 즉각 구체화 시켜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아파트 상한가 관련 자문위 설치를 위해 이미 시행하고 있는 자치단체를 방문하고 조례제정등을 하라고 요구했다. 아직까지 이를 구체화시키지 못한 것에 대해 심히 유감으로 생각한다. <예결위에서 김익수 의원>

1천만그루 나무심기, 지역간 형평성 유지해라

 시가 추진하고 있는 1천만그루 나무심기에 지역간 형평성에 관심을 기울여라.
 일부 지역에 는 열개나 넘는 소공원이 있는 반면 일부 지역은 전무하다.
 이점에 주목하고 1천만그루 나무심기가 형평성의 원칙을 유지해 모든 시민이 혜택을 볼수 있도록 해라 <예결위에서 이정임 의원>

시장이 공약사항이니까 인기성이 아니냐

 시는 파악된 150개소의 짜투리 땅에 1천만그루 나무심기 차원에서 관심만 기울일 것이 아니라 시민이 불편을 주는 주민불편 해소 사업에 예산 편성의 우선권을 두어라. <예결위에서 길윤옥 의원>

이러니까 핫바지 소리 듣지

 유럽에 해외시장을 개척하러 가면서 의원은 참여를 배제 시켰다. 사전에 의회에 내용을 얘기해 주지도 않았다.
 이러니까 핫바지 소리를 듣는 것 이 아니냐. 혼자만(시장)구미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
 제출한 자료가 너무나 부실하다. 가장 중요한 단위표시가 제대로 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알수있겠는가. <예결위에서 이갑선 의원>

상품권 발행은 시기상조

 재래시장이 현재 풀어야 할 과제는 환경개선 사업이다. 기초작업도 안된 상태에서 상품권을 발행하려고 5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잘못됐다. <예결위에서 임춘구 의원>

외국인 근로자 복지 문제 방관말라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복지 증진의 현상황은 워크숍 교육정도 이다.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예산이 없어 안타깝다. 적극적으로 신경을 써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복지가 증진될수 있도록 해야 한다. <예결위에서 박순이 의원>

초등학교 때부터 비만 예방을

 싱카포르의 경우는 비만 예방에 상당한 실효를 거두고 있다. 초등학생때부터 비만 예방에 힘쓰도록 해야 한다.
 어린이 비만은 성인비만으로 이어지고 이는 성인병을 낳는 것이 아닌가. 구미시에서도 학교교육을 통해 비만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예방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 <예결위에서 장세만 의원>

금연클리닉 말보다 실천을

 금연클리닉은 많은 부문에서 예산이 지원되고 있지만 그만큼 실효를 거두고 있지 않다. 1207명이 등록을 해 425명인 46.5%가 성공을 거두었다고 하는데 적어도 50%는 넘어서야하는 것이 아닌가 <예결위에서 김도문 의원>
상 주면 벌도 주어야

 올해 구미시는 31건의 행정소송을 했고 이중 27건을 승소했다고 했다.
 그런데 예산에는 소송 승소에 대한 공무원 포상금에 대한 예산이 편성되어 있다. 그렇다면 패소했을 때 해당공무원에 대해서는 어떤 조치를 내리는가. 상이 있으면 벌이 있는 신상필벌의 원칙을 읽을수 없다.
 소송때 해당 공무원이 재판정에 참석하지 않는 사례가 있다는 얘기도 들었다.
 신중을 기울이고 행정의 형평성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예결위에서 이정임 의원>

도서관도 없으면서 책만 사면 뭘해

 한해에 수백권의 도서구입비가 편성 운영되고 있다. 교양도서, 전문도서를 보관할 장소는 있는가. 보관할 장소도 없으면서 매년 책만 구입하면 뭘하나.
 당정협의회에 제출한 자료에 성의가 없다. 국회의원들이 보고 주요 현안사업이 무엇인지를 체감할수 있도록 자료 작성에 신경을 써라.
 실례로 구미역사 준공에 따른 교통해소 문제 등은 사업1순위가 되어야 하지 않나. <예결위에서 허복 의원>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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