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쓴소리 단소리]]
국·도비 확보 의지
구미시 공무원은 있는가
2006년 12월 19일(화) 05:50 [경북중부신문]
 
 경북도비 확보에 대한 구미시 공무원들의 의중은 과연 무엇일까?
 이 같은 궁금증은 도비를 배정하는 경북도 공무원은 물론 구미시 출신 경북도 의원들도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다.
 실례로 최근 인동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사업 중 상당부분이 도비가 투입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기 예산이 경북도의회 상임위에서 심의될 때도 어떻게 편성되었는가는 알고 있는 공무원 및 경북도의원이 없었다고 한다.
 결국, 지역 도의원이 사후에 알고 동료의원들에게 양해를 구한 후에 예산이 통과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모 도의원은 지역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비 확보를 위해 경북도 예산 담당 공무원 및 관계자들에게 아쉬운 소리를 해가며 어렵게 마련한 사업비임에도 불구하고 구미시에 전달하면 담당자들은 고맙게 생각하기보다 오히려 귀찮아하는 느낌을 받는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최근 실시된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타 자치단체에 비해 국도비 보조금이 적다고 시의원들이 지적하자, 집행부 관계자는 “타 자치단체에 비해 재정자립도가 높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배정이 적다”고 답변했다.
 만약 이 같은 이유로 국도비 보조금이 적다고 하면 이해가 되지만 일부에서 지적되는 것처럼 국도비 확보에 대한 공무원들의 마음자세가 잘못되었다면 하루 빨리 변화된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최근 한나라당과 가진 당정협의회에서 논의 된 각종 주요사업에는 수천억원 이상의 국도비가 투입되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확보의 천병인 구미시 공무원들의 마음자세에 문제가 있다면 그야말로 구미시의 발전은 허황된 꿈에 불과할 것이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