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을면이 관내 지역 유휴지를 활용해 무을 문화운동장을 조성하고 있어 면민들의 체력단련장은 물론 공동 행사장으로 활용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는 무을면장이 지난 8월 취임한 이후, 송삼1리 문화마을 부지 내 농어촌진흥공사 부지 2,300여평이 공터로 남아 있는 것을 착안, 면민 휴식처를 겸한 체력단련 운동장, 공공행사장으로 활용 방안을 검토한 결과 얻은 성과다.
이에 지난 11월 무을면은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18일 관내 기관단체 및 지역단체장이 함께한 가운데 착공식을 가졌다.
사업계획은 올 동절기 기초공사를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중으로 주행트랙, 황토 걷는 길, 씨름장, 게이트볼 장, 잔디포장 등의 시설을 설치하기로 하고 예산 확보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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