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황금돼지 정해년, 정부 불임부부지원사업 계속
임신 성공율
구미차병원 37.25%로 높아
2006년 12월 27일(수) 05:52 [경북중부신문]
 
 구미차병원의 불임부부 임신 성공률이 37.25%에 달해 전국 평균 30.2%를 크게 상향하고 있다. 정부는 불임 부부를 위한 시험관 아기 등 특정 불임치료 고액 시술비를 지원하는 등 크게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구미차병원의 임신 성공률은 많은 시사점을 갖게 하고 있다.
 국민건강관리공단의 자료에 의하면 02년에 9만6천명, 03년에 11만7천명, 04년에 13만여명이 불임진단을 받았으며, 기혼여성의 13.5%(한국보건사회연구원, 03년도)가 불임으로 나타났고, 이후 불임율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불임부부지원사업은 1회 시술 시 150만원 정액지원하며, 최대 2회 지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는 1회 255만원으로 최대 2회 지원하여, 8월 31일 현재 전국적으로 7,640명이 불임시술을 받아 2,311명이 임신하여 30.2%의 임신 성공률을 보이고 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은 27.2%, 부산 29.8%, 대구 36.2%, 경북 32.7%로 경북과 대구는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임신 성공율을 나타냈다.
 불임부부지원사업 시술지정기관은 전국적으로 127개 기관 이 지정되어 있고, 경북지역은 포천중문의과대학교부속 구미차병원외 2개 기관, 대구지역은 대구 여성차병원외 10개 기관으로, 포천중문의과대학교부속 구미차병원의 경우 지역적인 특성으로 후발주자였으나, 37.25%의 높은 임신 성공률로 불임부부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
 정부는 2007년에도 14,234백만원의 예산으로 약 11,690명의 불임부부에게 지원할 계획에 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