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IC교차로 앞 사거리 오거리 신호체계로 "가닥" - 민원 및 교통량 분산 고려
 그동안 많은 지역민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구미IC교차로 앞 사거리가 변형된 오거리체계로 가닥을 잡고 추진된다.(본지 2003년 11월 17일자 참고)
2004년 01월 12일(월) 04:51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IC교차로 앞 사거리는 당초 신평사거리에서 수출탑 방향의 도로가 폐지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민원 및 많아지는 교통량등을 고려해 기존 일부 도로를 폐지하고 일방통행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을 수립, 도로공사측과 협의을 통해 IC 진입도로의 높이를 낮추는 등 오거리 체계로 추진되었다.
 그러나 이같은 계획은 또 다른 민원제기와 교통시설물 관련 기관인 구미경찰서의 입장이 "오거리보다는 사거리가 바람직하다"라는 것으로 결론 나면서 사거리로 방향을 추진되었다.
 이에 기존도로와 관련된 민원인들과 일부 이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만약 기존도로를 폐쇄한다면 생계에 많은 지장을 줄뿐아니라 교통량 분산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오히려 혼잡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이들은 "기존 도로를 폐쇄한다면 시내에서 공단방향으로 가는 차량들이 모두 33번 국도를 이용해야 하는데 이 경우 현재의 신호 및 도로체계로는 오히려 교통사고 만 초래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처럼 양측의 주장이 팽팽하게 맞서자 구미시는 어떤 방향으로도 가닥을 잡지못하다가 일단 민원 및 원활한 교통량 분산 등을 고려, 변형된 오거리 체계로 추진하기로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이 결론 과정이 많은 시간을 초래해 결국 도로공사측에서 사업을 수주, 시행한 업체도 사업을 마무리하고 떠났고 이 신평사거리 공사가 마무리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사업자를 선정, 새롭게 추진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당분간은 현상태를 어쩔수 없이 유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