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도인사 방침에 시·군 불만
인사교류와 행자부 교육은 \"별개\"
도 교육, 반대 움직임도
2007년 01월 24일(수) 05:05 [경북중부신문]
 
 경북도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인사방침에 대해 구미시를 포함한 23개 일선 시·군 공무원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23개 일선 시·군 공무원들이 불만을 토로하는 이유는 경북도의 경우 전체공무원 중 사무관이 차지하는 비중이 28%에 달하는 등 승진요인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행정자치부가 주관, 실시하고 있는 교육에 경북도에서 7명, 일선시군에 4명을 배정한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경북도가 이번 상반기 인사에 앞서 일선 시군들이 주장하는 2대 1의 5급 전보 형태가 아니라 1대1 인사를 수용하는 것과 행자부 교육을 병행, 추진하겠다고 하는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처사라며 강한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공무원노동자단체 경북협의회에서는 행자부 교육과 경북도와 일선 시·군간의 인사는 분명, 분리되어야 하며 불합리한 인사를 단행할 경우, 경북도에서 실시하는 모든 공무원의 교육도 이수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 있다.
 구미시직장협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경북도가 지난 2003년 구미시와 인사문제를 논의할 때 다음 인사부터는 2대1를 적용, 인사를 시행한다고 약속해 놓고 다음해인 2004년, 경북도로 전입하는 사무관보다 나이가 많은 사무관을 전출시키는 편법을 동원했고 최근에는 나이에 상관없이 경북도가 일방적으로 인사를 단행했다고 비난했다.
 한편, 일선 시군과 경북도의 인사문제가 전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음으로 인해 경북도에서 일선 시·군으로 전출된 공무원들은 상대적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