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제15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로 군정질문이 이어졌다. 이길수 의원은 왜관3공단 추진상황(추진계획 및 기대효과, 추진상 문제점 및 향후대책), 왜관읍·석적읍 통합추진 및 시승격시 제반사항(왜관읍·석적읍 통합후 통합후 행정조직 계획, 시승격소요기간 및 단계별 추진계획)에 대해 질의했다.
군비사용은 용역의뢰해 이유와 타당성 여부를 판단한다.
가칭읍 명칭은 칠곡시로 전제하에 가칭 칠곡읍으로 주민의 참관의사를 묻고 있다.
행정운영방법은 군청아래 직할로 통합읍을 운영할 방침이다.
통합여론조사 임명은 별도 조사원 없이 현재 행정조직을 사용한다. 시승격시 달라지는 제반사항중 인상되는 조세부분은 주민세, 면허세 일부가 있는데 별도 군비지원은 없다.
환경개선부담금과 여러 가지 가계부담을 군비의 재정적 지원으로 최소화하며 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특별조례(의회와 협의)도 검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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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천의원은 저출산·보육지원사업(출산지원사업현황, 지원계획), 군도3호선 도로포장 계획(67호 국지도 확장 계획, 군도3호선 포장계획)에 대해 질의했다. 군도 3호선도로 포장계획은 국도 67호선이 우방아파트앞에서 3공단 입구 광암루까지 2000년 건설부 국도 4차선 공사로 조기착공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12월말 수용신청이 이루어 질 것으로 판단되며 시공구간변경은 국토관리청을 방문해 지정건의했다. 건교부와 기획예산처에도 협의요청했다.
저출산지원사업은 출산희망가정 불임부부에 지원하고 미숙아지원, 임부유아 건강·검진, 임산부교육을 하고 있으며 관련조례를 내년상반기에 상정할 예정이다. 전담부서는 저출산대책팀을 구성하고 관련부서와 협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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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용 의원은 영남권내륙화물기지 추진현황 및 민원대책(이주민 이주지역 선정 현황, 토지감정가에 대한 주민거부 대응 방안), 자원봉사센터운영(운영목적 및 운영방침, 중점추진상황, 2005년에서 현재까지 실적 및 소요경비내역),쌀브랜드 단지 지원확대 방안(시설지원현황, 향후 지원계획), 가축(소)예방 접종 및 채혈에 따른 안전대책(시설지원현황, 향후지원계획), 레저스포츠 육성방안(레저스포츠 현황과 지원현황), 칠곡평생학습대학 운영(추진배경, 운영재원, 기대효과, 수강신청이 어려운데 대한 대책방안, 평생학습대학 육성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지천면 연화리에 영남권 복합물류센터가 조성중이며 2005년 12월 30일 실시계획승인됐고 1월 18일 민간사업자와 보상업무가 위탁됐다. 이주지역선정과 이주민 지원은 물류기지 남측에 이주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토지수용권이 없어 주민부담이 다소 늘것으로 예상된다. 도로공사부지활용과 국유재산관리법으로 매입시기가 늦어지고 있다. 노인요양시설 청소, 빨래, 독거노인, 무료급식, 국토대청결운동의 2천 1백만원을 지원했다. 2006년 10월 22개 단체 2,271명이 각종시설봉사, 학생상담과 1천463만원을 지원했다.
시설지원현황은 읍,면당 1개소로 총8개이며 기본적 생산, 수확선별, 포장이 경쟁력과 관계있으며 벼육묘공장 8개소, 6개소는 설치운영중이며 2개단지는 검토예산을 반영했다.
축산농가지원현황은 한우육질향상을 위해 4억1천6백만원을 지원했고 한우번식사업과 혈통보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단일화된 브랜드로 공동브랜드 ‘아침에 칠곡’을 진행중이다. 지천면의 유일한 외자유입비용은 청정지역인 백운리 수점동 옛날 집단촌이 형성되어 있는데 농촌민속체험장으로 발달시킬수 있으며 낙화리 화섬연료공장은 지역환경의 해를 주고 있다.
전문대학대비 5%로 학비가 저렴하며 칠곡군 거주로 입학자격을 제한하고 있어 주민등록이전으로 인한 인구유입효과가 있다. 배움의 기회증대로 학위, 자격증 직업재창출을 하고 있다.
우수교수진을 확보하고 사이버명사초청, 현지답사, 세미나등 학사관리에 힘쓰며 저소득층 자녀 방과후 아카데미로 12개 강의실이 부족해 평생학습관 신축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 정책브랜드로 개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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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향숙의원은 사회복지시설 및 재가노인복지시설 운영현황(노인일자리 찾기 사업현황 및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사업확대방안), 하이테크빌리지 경영실태(운영취지, 입주업체에 대한 지원현황, 2차단지에 대한 계획과 추진상황, 임대료 및 사용료에 대한 기준 및 경감계획)에 대해 질의했다.
2개업체가 벤처지원하는데 경쟁력 제고를 지원했고 1개업체는 이노비젼을 인정받았고 연구계발진열장과 해외시장개척단 희망업체 2개가 있다.
자활후견기관은 03년 7월3일 6명으로 시작해 국민기초생활보장과 자활촉진, 기초능력배양을 위해 8개사업단 67명이 참석하고 있다. 〈박태정 기자〉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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