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해평정류장\' 걱정되네요
일일수익금 “청소비도 모자라” 지적
시 차원서 지원 시급
2007년 02월 22일(목) 06:0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해평면 낙성리 소재 해평정류장이 주민 편의시설 관리미흡 등으로 이용객 불만은 물론 지역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있어 구미시 차원의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여론이 대두되고 있다. 이유는 적자 운영에 따른 주민들의 피해가 갈수록 심각해 지고 있다는 것이다.
 삶의 질이 향상되고 자가용 승용차가 늘어나면서 버스 이용율이 감소됨에 따라 정류장업의 수익성이 줄고, 경영을 기피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대중교통 수단인 버스정류장업을 존속시키려는 행정과 시설투자를 외면한 경영주로 인한 이용객 편의시설 대부분이 노후화 된 상태로 큰 불편과 불만을 초래하고 있어 공용버스 정류장에 대한 시설투자 등 대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인근 고아읍, 도개면, 산동면, 장천면 등지의 정류장도 마찬가지다.
 해평정류장 같은 경우는 하루 이용객이 100여명, 월 수입액이 고작 90만원이다.
 물론 구미시로부터 공중 화장실 관리비 명분으로 월 40만원이 지원되고 있지만, 운영비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하다.
 적자운영은 뻔한 것. 경영자는 수익성 격감과 시설투자 기피 및 외면, 편의시설 관리 미흡, 재래식 화장실 청결상태 미흡 등의 문제점에도 무관심이다.
 불평과 불만은 이용 고객, 시민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갈 뿐.
 이에 해평정류장 관계자는 “이용객들이 날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며 “구미시가 적자 운영을 하고 있는 정류장 소유자들에게 맡겨 놓을 것이 아니라 주민편의시설 차원에서 행정의 관심과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고 실정을 토로했다.
 최소한 정류장 관리비 명분으로 월1인 인건비 만큼은 지원해 줘야 한다는 주장이다.
 경영난으로 갈수록 무책임한 정류장 운영 실태에 피해를 보고 있는 시민들을 구미시가 예산부족 탓으로 그대로 방치해 둘 것인지.
 기초질서 확립에 적극 나서고 있는 구미시가 시민들의 교통문화에도 관심과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이 정류장 이용객들의 전반적인 여론이다.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