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24일부터 약 2주간에 걸쳐 미주지역을 다녀온 경북도의회 의원들이 최근 ‘ 미주지역 연수보고서’를 펴내자 경북지역 YMCA 의정지기단이 ‘ 장고 끝에 자충수’라는 제하의 논평을 내고. 연수보고서 내용을 신랄하게 비판해 눈길.
의정지기단은 논평에서 연수 귀국후 100여일이 넘는 시일을 보내면서 만든 소위 ‘연수 보고서’는 의원들이라면 누구나 입만열면 ‘도민의 혈세 절감’이란 말이 ‘입에 침도 바르지 않고 하는 부질없는 입발림’이 아닌가 의심하기에 충분했다고 혹평.
그 이유로 의정지기단은 준비도, 목적도 없이 2주간 미주를 연수라는 이름이나 형식으로 관광하고 있음을 분명히 하고 있고, ‘미국은 골고루 발달한 나라이고, 지역 감정은 없고,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경제발전 차이가 없는… ’에서는 대국칭송, 무작정 대국 존중, 강자 중심의 역사관 등 패배의식을 보여 분통을 터뜨릴 정도였다고 지적, 지기단은 실례로 골고루 발달한 나라라는 평가와 관련, 미국인의 5% 이상이 월 200달러 정도의 극도의 양극화를 앓고 있다는 자료를 제시하기도.
으랏차차, 코리아
(사)국학원이 1일 경북국학운동시민연합과 경북국학원 청년단·사의버 의병 주관으로 구미시내 1번가, 2번가 농협앞에서 고조선 공식 역사 복원 기념 행사를 실시해 갈수록 희박해져가는 민족의식을 앙양.
주최측은 2번도로 농협 앞에서 바숨, 기공등으로 행사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태극기 나궈주기로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
그리고 유관순 상황극, 선언서 낭독, 만세 삼창 등으로 애국심을 고취해 눈길?'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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