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전문인력 확보 구축 시급
우수인력 확보 위해 명문고교 육성 중점둬야
금오공대 구 부지 활용 명문고 등 유치해야
2007년 01월 24일(수) 05:19 [경북중부신문]
 
 LG필립스LCD가 7세대 공장부터 파주에 투자를 실시한 이유는 인력 확보에 있다고 말할 정도로 전문인력 확보는 기업에서 중요시 하는 핵심사항이다. 이러한 문제점이 구미 공단에서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상공회의소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업체들은 기술개발 투자에 따른 애로사항으로 전문인력 확보 곤란을 꼽았다. 고급인력 유치를 위한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는 의미다.
 이에 따라 우수한 인력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명문고교 육성이 무엇보다도 우선시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게 일고 있다.
 박광석 구미혁신클러스터 추진단장은 “구미의 기업이 침체되고 이전이 뒤따르고 있는 것을 막을 수는 없는 일”이라며 “기업들이 찾아오는 도시 인프라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 단장은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해서는 삼성, LG의 직원들 자녀가 다닐 수 있는 수준 높은 고교 신설이 이루어져야 하고 이를 통해 우수인력이 선호하는 도시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고 밝혔다. 지역 경제계도 명문 고교 신설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구미공단에서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한 기업인은 “구미시가 구 금오공대 부지와 건물을 매입하고 이를 과학고 등 명문고교로 활용한다면 기업의 전문인력 확보가 획기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LG필립스LCD 파주공장의 인력들이 서울 인근지역에 주택지를 얻고 파주로 출퇴근을 하고 있는 근본 원인이 자녀들의 교육 문제가 상당수 작용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구미의 전문인력 확보는 교육문제 해결에서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안현근기자 doiji123@hanmail.net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