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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단하(07.02.07)
쓰레기 줄이기는
어린이 교육이 가장 효과적
2007년 02월 07일(수) 05:34 [경북중부신문]
 
 병이나 캔류등 재활용품 수거는 어린이들을 먼저 교육하는 것이 가장 홍보효과가 크다.
 외국에서는 대형 마트 옆에 자판기와 같은 모양의 재활용 물품을 세워놓아 어린이들이 병이나 캔류등 재활용품을 넣으면 콘이 나올수 있도록해 어린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쓰레기 줄이기는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하도록 해야 한다. [박순이 의원]


소방도로가 주차장으로 둔갑

 구미시가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면서 대로변에 주차했던 차량들이 소방도로로 몰리고 있다.
 화재라도 나면 어쩔 셈인가.  공용주차장을 서둘러 확보 하도록 해야 하는것이 아닌가. <교통행정과 업무보고 [박교상 의원]

일사천리 명칭을 바꾼다고 해서

 “10년 동안 `일사천리'를 시행해 왔다. 그런데 왜 시민들이 혼란스럽게 ‘바로처리’로 명칭을 바꿨는가.
 시민들에게 달라진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라고 이유를 말하는 것은 납득이 안된다.
 홍보비용은 생각하지 않았나.
 업무 혁신이 아니라 퇴보다. -감사담당관실 업무보고에서 윤서규 의원-

대충처리가 안되도록

 새해업무 보고서대로만 한다면, 구미시의 미래는 밝겠다.
 시장 공약사항인 33개 프로젝트 등을 수시 점검해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한다.
 바로처리가 대충처리가 되지않도록 해야한다. -감사담당관실 업무보고 구자근 의원-

의회를 웃기게 보나

 지방자치법 시행령에도 포럼은 금지된 사항이고 해서 조례제정을 보류했는가하면 지난 정례회에서도 지적이 번복되면서 재차 사용금지를 요청했다.
 그러나 새해 업무보고에서 구미시 정책연구위원회로 사용키로 해놓고 정책연구 포럼을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
 의회의 의견을 무시, 묵살하고 있다.
 시간을 낭비하면서까지 더 이상 업무를 보고받을 필요가 없다.
-혁신정책담담관실 업무보고 이갑선 의원-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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