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 구미시협의회 김병주(68)신임회장(상)은 자연보호 발상지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한 각종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미문화원 부원장,가락 구미시 종친회장으로서 지역발전에 기여해온 김 회장은 금오산 발상지로서의 상징물 시설 사업을 비롯한 읍면동 협의회 활성화, 자연보호 백일장, 시.도 수련대회와 매월 실시되는 자연정화활동이 가시적인 성과를 얻도록하겠다고 강조했다.
구미시 지산 새마을 금고 이사장도 역임했다.
실무책임을 맡은 김복수(52) 신임 사무국장(하)은 자연보전 환경감시회장, 가락 구미시 청년회장, 구미시 유실회(유도)회장, 바른선거 시민의 모임 감사, 구미경실련 재정 및 집행위원, 원평1동 새마을 협의회 감사로서 일해왔다.
회장단을 보좌하면서 자연보호 운동이 대중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취임소감을 밝혔다.
*고문 송재욱 향토사학자 * 직전회장 곽용기 전 시의원 * 수석부회장 박배안 (농장경영) *부회장 박병근(농장경영) , 박영희 금오랜드 내 푸드랜드 대표 * 감사 김남구, 양광숙 * 사무차장 김경규 신천 종합관리소장 * 간사 김종두 인터넷 서비스 *이사 장성묵 장성정밀 대표, 강규현 , 한신길 한신용역, 김복룡 천지문제연구소, 신봉대 현대자동차 A/s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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