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7 오후 06:18: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예산부족 속에 학생들만 고통받는다”
왕산초교 도로 확보 부재로 서문 이용
2007년 04월 25일(수) 04:37 [경북중부신문]
 
 올해 개교한 구미시 임은동 왕산초교 학생들이 정문을 이용하지 못하고 서문을 이용하는 기막힌 지경에 처했다.
 도시계획 도로가 있는데도 구미시에서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도로가 건설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교육청에서는 학교를 지어야 하는 예산만을 확보하기 때문에 도로는 전적으로 구미시에서 건설해야 하지만 수년 전 부터 나와야 한다는 예산이 개학이 된 현재까지도 불투명한 상태인 것이다.
 왕산초교 인근에 건립되는 코오롱과 신일 해피트리는 지주들로 부터 부지를 매입해 도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업체 중간에 위치한 왕산 초교는 오리무중인 상황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왕산 초교는 지주의 승락을 얻어 임시통로인 서문으로 간신히 등하교를 해야 하는 실정에 놓여 있다.
 예산 확보에는 선후관계가 분명히 있다. 급한 것은 일찍 예산을 투입하고 급하지 않은 것은 뒤로 돌릴 수 있다.왕산 초교의 정문 확보는 시급한 사안이라는 점에 지역 주민들은 무게를 두고 있다. 학생들의 안전문제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도로가 없다보니 교통 신호체계가 엉망이고 하교 시간에는 학원 차량들도 인해 북새통을 이루고 있는 형국이다.
 구미시는 왕산 초교 정문 앞 도로 예산을 신속하게 세워야 한다. 민간부문의 예산은 시기에 맞춰 즉각 책정되면서 공공 부문의 예산을 뒤로 미루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최신뉴스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교육지원청, 장애유아 초등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구미대, 고교생 반도체 공정 체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구미시의회, 제9대 마직만 임시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칠곡군 레슬링팀, KBS배 전국
‘2026 지천 낙화담 한마당
도레이첨단소재, 메타아라미드 2
구자근 의원, ‘지역문화 균형발
LG경북협의회, 신평벽화마을 '
경상북도의회, 갑질 예방 및 피
칠곡군, 「청년정책 ZIP토크」
제9회 지방선거 고령군·성주군·
구자근 의원, 지식산업센터 공실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구미농협, 후원금 500만원 전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북협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