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의장 임경규)는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10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개회식에는 임경규 의장을 비롯한 17명의 의원 전원과, 오양근 부시장을 비롯한 시청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되었다.
임경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5대 의회가 개원한지 1년이 다 되었습니다 그동안 축적된 경륜과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알차고 폭넓은 의정활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하고 앞으로 장애인체전, 혁신도시 건설과 고속철도 역사건립에 차질이 없도록 우리 의회가 가장 앞장서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서 강해수 사무국장의 집회보고와 제109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결정의 건을 상정하고 회의록서명의원은 김규승 의원과 배낙호 의원을 선출하였다.
12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각종 의안심사 및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하였고, 13일에는 행자부에서 주최하고 경북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구미 지방재정제도 설명회에 참석하였다.
14일에는 주요사업 현장방문으로 쓰레기 소각장, 농산물 도매시장, 부항댐건설현장, 농소우박피해현장 등을 방문하여 현황을 파악했다.
15일에는 2차 본회의를 열고 각종 의안 심의 의결, 2007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 긴급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위원장 오연택), 의사일정을 변경(20일까지)하였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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