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밝힌 올해 예산내역은 총 예산액은 1,590억원으로 일반회계 1,244억원, 특별회계 236억원, 공기업특별회계 110억으로 편성되었다. 지난해보다 232억원이 늘어나 17%가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정자립도는 37.8%로 도내 23개 시,군 중에서 구미시, 포항시, 경산시에 이어 네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예산편성의 기본방침은 재정운영의 자율성과 투명성을 확대하고 투자사업은 계속사업을 마무리 위주로 편성했으며, 중점 투자방향은 각종 SOC 확충으로 지역균형개발을 촉진하고 농업경쟁력 문화, 체육, 관광산업 육성,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복지구현에 두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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