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과 관련, 구미, 김천, 고령-성주-칠곡 지역의 선거인단 규모가 확정되었다. 각 지역별 선거인단 규모는 구미지역의 경우, 갑선거구 7백30명, 을선거구 5백87명, 김천지역은 5백40명, 고령-성주-칠곡지역은 7백35명이다.(여론조사는 제외한 인원)
한편, 선거인단 구성은 책임담원, 일반당원, 시민, 여론조사를 각각 2:3:3:2로 편성했다.
책임당원은 6개월 이상 당비를 납부한 당원이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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