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정책담당관실] 구미보건소의 "Digital Healthy Gumi"(대표 박수연) 동아리가 최우수 동아리로 선정,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미시는 지난 달 27일 4층 회의실에서 1백여명의 학습동아리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서면심사에서 선정된 12팀의 동아리가 상반기 동안 연구한 성과를 뽐내고, 객관적인 평가를 받는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교수 등 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위원장 김성경 부시장)이 실현가능성, 예산절감효과, 효율성, 시정발전 기여도, 발표력 등 5개 항목의 심사기준에 의거 발표심사를 거쳐 최우수 1팀, 우수 3팀, 장려 2팀을 선정했고 지난 2일 열린 정례석회에서 시상했다.
최우수 동아리는 구미보건소의 "Digital Healthy Gumi"(대표 박수연)팀이 선정되었고 우수동아리는 재난안전과의 “SAEF 365"(대표 김영부)과 회계과의 ”QC팀“(대표 박호형), 농업기술센터의 ”농업은 생명“(대표 이승철)팀이, 장려동아리는 기업사랑본부의 ”룰루랄라“(대표 김홍태)와 선산보건소의 ”건강지킴이“(대표 김희동)가 각각 선정 되었다.
최우수 동아리로 선정된 구미보건소(소장 이원경)의 학습동아리 “Digital Healthy Gumi”는 오는 2008년 3월 개원 예정인 “구미시립 노인전문 요양병원의 효율적 운영방안”을 과제로 선정하여 10회에 걸쳐 우수 자치단체의 요양시설을 벤치마킹하고 타 지역과 차별화된 요양병원의 모범적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전 회원이 토론과 연구를 통해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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