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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공무원 혁신워크숍
혁신마인드 제고 및 조직역량 강화 차원
2007년 07월 18일(수) 04:1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혁신정책담당관실] 구미시에서는 간부공무원의 혁신마인드 제고와 조직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시 산하 5급 간부공무원 총 71명을 대상으로 간부공무원 혁신워크숍을 실시했다.
 지난 13일 1박2일의 일정으로 농협중앙회 구미교육원에서 실시된 이번 교육은 근무시간 이후 및 휴일을 이용, 초일류 기업인 삼성그룹의 혁신 프로그램을 체험함으로써 관행적인 혁신교육의 틀을 탈피한 것은 물론,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여 간부 공무원으로서 혁신에 대한 자신감과 의욕을 고취시키고 혁신리더로서의 핵심역량을 개발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첫날 교육에 참석한 남유진 구미시장은 “조직 구성원의 변화를 추구, 개인과 부서간의 이기주의를 타파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리더의 역할을 강조하였으며, 또한 직장인으로서의 소중함을 인식시켜 간부공무원으로서 핵심역량 즉 내공을 쌓아 성과주의 조직문화구축과 고객만족, 고객가치 창조, 나아가 세계속의 명품도시 구미건설을 위해 공세적인 자세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워크숍은 조직 내에서 상호간 격려와 칭찬이라는 도구를 활용. 활기찬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팀웍을 향상시키는 팀 변화프로그램을 적용하여, 자기 속에 숨어있는 잠재력을 발견하고 조직 속에서 동료와 함께 함으로써 시너지효과의 극대화로 최고의 성과달성을 위한 열정과 도전의식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강한 의지가 담겨있다.
 한편, 이번 교육은 평일 근무시간이 아닌 근무시간 이후 또는 휴일을 이용,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일반시민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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